작가 띠그란 아코피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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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mporary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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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종   lim se jong


21C 환경이라는 주제로 작업을 하고 있는 임세종 작가는 예술과 사회가 형성되고, 인간이 본질의 성향을 갖추는 데는 환경의 영향이 크게 작용한다고 보고 있다. 도시화 된 공간속에서 민족적 성향을 갖추고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우리를 21C 현재의 자화상으로 작가는 상징적인 작품을 그려낸다. 같은 색으로 세워진 하나하나의 건물들은 우리내 인간으로 비유된다. 같은 환경 속에서 영향을 받고 같은 성향을 갖게 됨을 상징한다.

임세종 작가의 작품을 보면 우리가 말하는 한국의 민족성을 생각하게 한다. 같은 자연환경과 역사 문화를 겪으며 형성된 민족성은 한국인이라는 공통된 조건하에 동일한 반응과 이해관계를 갖게 했다. 이러한 동질성이 작가가 작품에서 건물이라는 상징체를 이용해 보여 주고자 하는 것이다.



 
 작품명 : 21C환경
 작품연도 : 2009
 작품크기 : 80×40cm
 작품종류 : 장지에 분채
 작품명 : 21C환경
 작품연도 : 2009
 작품크기 : 80×40cm
 작품종류 : 장지에분채
 작품명 : 21C환경
 작품연도 : 2008
 작품크기 : 61×25cm
 작품종류 : 장지에분채
 작품명 : 21C환경
 작품연도 : 2008
 작품크기 : 61×25cm
 작품종류 : 장지에분채
 작품명 : 21C환경
 작품연도 : 2009
 작품크기 : 65×91cm
 작품종류 : 장지에 분채
 작품명 : 21C환경
 작품연도 : 2009
 작품크기 : 91×73cm
 작품종류 : 장지에 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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