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띠그란 아코피얀
작가  최철
작가 최영욱
작가 이준성
작가  노충현
작가  한윤정
작가  이재연
작가  전종범
작가  문승현
작가  안소현
작가  신문자
작가  신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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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mporary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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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대철   kwak dae chul

이미 생성된 이미지를 균열이라는 요소를 가지고 분열시켜 그 의미를 관객들에게 재해석되어 바라보기를 요구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관객은 명화의 이미지를 보게 될 것이다.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행복한 눈물, 뒤샹의 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이다. 작가는 작품의 이미지를 차용해 작품 자체의 의미가 아닌 작가가 인위적으로 깨뜨리는 과정을 통해 그 속에서 새롭게 형성되어진 결과물을 보여준다. 관객은 새로운 자극인 균열 속에서 감추어진 작가의 의미를 새로이 탐독하게 된다.

작가는 명화의 이미지뿐만 아니라 손이라는 신체의 상황에도 작업의 연장선을 긋고 있다. 인간의 신체가 갖는 보여주는 당위적인 진실이 아닌 깨어지고 부서져 그 속에서 새롭게 의미되는 진정한 정체성에 대한 연구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작품명 : 행복한눈물Ⅱ
 작품연도 : 2007
 작품크기 : 120x120
 작품종류 : Acrylic on canvas
 작품명 : la fontainⅡ
 작품연도 : 2007
 작품크기 : 130x97cm
 작품종류 : Acrylic on canvas
 작품명 : Mona LisaⅡ
 작품연도 : 2008
 작품크기 : 145x112cm
 작품종류 : Acrylic on canvas_
 작품명 : 꽃을 들다
 작품연도 : 2008
 작품크기 : 130x97cm
 작품종류 : Acrylic on canvas
 작품명 : hand
 작품연도 : 2008
 작품크기 : 94x65cm
 작품종류 : Acrylic on canvas
 작품명 : VenusⅡ
 작품연도 : 2008
 작품크기 : 117x80cm
 작품종류 : Acrylic on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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