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띠그란 아코피얀
작가  최철
작가 최영욱
작가 이준성
작가  노충현
작가  한윤정
작가  이재연
작가  전종범
작가  문승현
작가  안소현
작가  신문자
작가  신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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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mporary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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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락   ham kyung lock

내 개인의 존재는 많은 사회의 울타리 속에 거미줄처럼 이리저리 얽혀있어 나 또한 거미줄의 한 구성원 으서 일정의 책임과 의무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나의 존재가치는 그들에게 이 사회현상들을 다른 각도와 색깔로 상상하고 싶은 세계나 꿈에 대해서 그들을 대신하여 그림이라는 매개를 통하여 메시지를 전달하는 일이다. 방법이나 표현방식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고 작가가 어떻게 소화해서 관객들에게 그 내용물을 공급하는 일이다. 이 문제는 내가 20대 초입부터 끊임없이 고뇌했던 내용인데 그 때는 즐거운 마음이 아니라 시대의 고통과 아픔을 더욱더 리얼하게 심지어 과장해서 아무 여과장치 없이 직설적으로 이야기 했던 기억이 있다. 마치 영웅인양 자랑스럽게 보여 주었다. 돌아와 지금의 모습을 보면 이제는 그때의 영웅의 모습은 희미해져 있고, 너무나 평범한 소시민에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음을 발견한다. 이러한 태도는 표현방식에서도 변화를 가져 오는데 좀 더 은유적이며 보다 즐거운 태도로 이 사회를 풍자하고 있다.



 
 작품명 : he-story 동상동몽1
 작품연도 : 2009
 작품크기 : 80x80cm
 작품종류 : mixed media on canvas
 작품명 : he-story 진리능변
 작품연도 : 2009
 작품크기 : 70x70cm
 작품종류 : mixed media on canvas
 작품명 : he-story 유아독존4
 작품연도 : 2009
 작품크기 : 53x45.5cm
 작품종류 : mixed media on canvas
 작품명 : he-story 자아도취3
 작품연도 : 2009
 작품크기 : 35x27.3cm
 작품종류 : mixed media on canvas
 작품명 : he-story 동상동몽2
 작품연도 : 2010
 작품크기 : 72.7x60.6cm
 작품종류 : mixed media on canvas
 작품명 : he-story 유아독존2
 작품연도 : 2009
 작품크기 : 35x27.3cm
 작품종류 : mixed media on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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